DNS 변경 반영이 늦는 이유

DNS 변경 후 전파 지연이 발생하는 원인과 대처법을 설명합니다.

문제 상황

DNS 레코드를 변경했는데 아직 이전 값이 조회됩니다.

원인 TOP 3

  1. TTL 캐시 — 이전 레코드의 TTL이 남아 있으면 리졸버가 캐시된 값을 반환합니다.
  2. ISP 리졸버 캐시 — 일부 ISP는 TTL을 무시하고 더 오래 캐시합니다.
  3. 브라우저/OS 캐시 — 로컬 DNS 캐시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DechoNet 도구로 확인

  • /util/dns — 현재 DNS 레코드와 TTL 값을 확인합니다.

해결 체크리스트

  • 현재 TTL 값을 확인하고, 변경 전 TTL을 낮춰두세요 (예: 300초).
  • ipconfig /flushdns (Windows) 또는 sudo dscacheutil -flushcache (macOS)로 로컬 캐시를 지우세요.
  • 8.8.8.8, 1.1.1.1 등 Public DNS로 전파 상태를 교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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