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TTL 최적값 가이드 — 상황별 권장 설정
DNS TTL 값을 성능, 안정성, 빠른 장애 전환에 맞게 올바르게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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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DNS 레코드의 TTL을 얼마로 설정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마이그레이션을 앞두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싶습니다.
TTL 요약표
| 상황 | 권장 TTL | 이유 |
|---|---|---|
| 일반 운영 | 3600초 (1시간) | 캐시 효율 + 적절한 갱신 주기 |
| 마이그레이션 전 (24~48시간 전) | 300초 (5분) | 변경 후 빠른 전파 보장 |
| 장애 대응 중 | 60~300초 | 필요시 빠른 전환 가능 |
| 거의 변경 없는 정적 레코드 | 86400초 (24시간) | 최대 캐시, 최소 DNS 쿼리 |
| CDN/로드밸런서 대상 | 300~600초 | 캐시와 유연성의 균형 |
TOP 3 실수
- 마이그레이션 전 TTL 86400 유지 — 변경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이전 레코드가 캐시에 남음.
- TTL을 0으로 설정 — 대부분의 리졸버가 무시하고(최소 30~60초), 불필요한 DNS 부하만 증가.
- 마이그레이션 후 TTL 복원 잊음 — 낮은 TTL을 영구 유지하면 리졸버 리소스 낭비 + 지연 증가.
DechoNet으로 진단
- DNS 조회 — 레코드 탭에서 각 레코드 타입별 현재 TTL 값을 확인합니다.
- A, MX, NS 레코드의 TTL을 비교하여 일관성을 검증합니다.
해결 체크리스트
- 대부분의 레코드에 기본 TTL 3600초를 설정.
- DNS 변경 계획이 있으면 최소 24~48시간 전에 TTL을 300초로 낮출 것.
- DNS 변경 후 여러 리졸버에서 전파를 확인.
- 전파 확인 후 TTL을 정상 값(3600~86400초)으로 복원.
- 중요 서비스는 빠른 장애 전환을 위해 TTL 300~600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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