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준비 점검

도메인을 열거나 옮기기 전에 DNS·전파·SSL·HTTPS·도메인 만료를 한 번에 확인하고 준비 완료·주의·아직 아님으로 판정합니다. 무료.

CI에서 자동으로 점검하기

배포할 때마다 같은 기준으로 점검해, 기준에 못 미치면 배포 작업을 실패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고르고 지금 한 번 돌려 본 뒤, 아래 주소나 설정을 CI에 붙여 넣으세요.

다른 CI용 API 주소(결과의 data.pass가 true면 통과)

GitHub Actions 단계(배포 단계 뒤에 추가 — node-man/dechonet-gate)

Pro 사이트를 연 뒤에도 지켜보세요

오픈은 시작일 뿐입니다. DechoNet 감시로 SSL 만료·DNS 변경, 보안 설정이 다시 나빠지는 것을 매일 확인하세요.

오픈 후 감시 알아보기 →

관련 가이드

배포 준비 체크리스트란

도메인을 런칭하거나 다른 서버·호스팅으로 이전하기 직전, 전환해도 되는 상태인지 5가지 핵심 항목으로 점검합니다: DNS가 IP로 해석되는지, 공용 리졸버 6곳에서 같은 값이 나오는지, SSL/TLS가 준비됐는지, HTTPS로 접속되는지, 도메인 등록이 곧 만료되지 않는지.

작동 방식

DNS·공용 리졸버 6곳의 전파·SSL·HTTP·RDAP 점검을 병렬 실행합니다. 리졸버 응답 누락이나 TLS 연결·실제 제공 인증서의 만료·체인 신뢰 미확인은 "주의"입니다. CT 발급 기록만으로 TLS를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실패한 전제 조건은 "아직 아님", 관측한 다섯 항목이 모두 통과하면 "준비 완료"입니다.

FAQ

DNS 전파는 얼마나 걸리나요?

고정된 전파 완료 시간은 없습니다. 캐시된 응답은 기존 TTL이 만료될 때까지 남을 수 있습니다. GeoDNS나 CDN은 의도적으로 서로 다른 응답을 줄 수도 있으므로 값이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미완료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의도한 레코드와 비교하고 이전 TTL이 지난 뒤 다시 확인하세요.

"준비 완료"면 100% 안전한가요?

이 체크리스트는 전환의 기술적 전제(해석·전파·TLS·도달성·도메인 유효)를 확인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로직·콘텐츠·성능까지 보증하지는 않으니 실제 기능 점검은 별도로 하세요.

이전(마이그레이션) 중 언제 쓰면 좋나요?

DNS 레코드를 새 서버로 바꾼 직후 실행해 전파 일관성과 새 서버의 TLS/HTTPS 준비를 확인하세요. "준비 완료"는 DechoNet 관측 지점에서 본 외부 전제 조건 5가지가 통과했다는 뜻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자체는 따로 시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