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도메인 검색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을 인증서 투명성(CT) 로그에서 찾습니다. 잊힌 dev/staging 호스트 발견 — 패시브 정찰, 무료, 회원가입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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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발견된 서브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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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기능

관련 도구

준비 중 새 서브도메인이 생기면 보안 관제(스타터 이상)의 새 호스트 알림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CT 로그 기반 서브도메인 검색

인증서 투명성(CT) 로그 — 지금까지 발급된 모든 TLS 인증서의 공개 기록 — 에서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을 찾아냅니다. 대상 서버에 패킷을 하나도 보내지 않는 패시브 정찰입니다. dev, staging, admin, vpn 같은 운영성 이름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 잊힌 서브도메인은 공격 표면이자 탈취 경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동작 방식

도메인과 서브도메인 앞으로 발급된 인증서는 모두 CT 로그에 공개 기록됩니다(브라우저가 신뢰 검증에 쓰는 그 시스템입니다). 이 도구는 crt.sh를 조회하고, 실패하면 Cert Spotter로 대신합니다. 인증서에 등장한 호스트명을 중복 제거해 최대 200개까지 보여 주며, 와일드카드 인증서 여부와 점검이 필요한 운영성 이름을 강조해 표시합니다.

FAQ

대상 서버를 스캔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CT 로그 조회는 완전한 패시브 방식으로, 대상 도메인이나 서버에 어떤 요청도 보내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인증서 기록만 사용합니다.

잊힌 서브도메인이 왜 위험한가요?

해지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가리키는 서브도메인(댕글링 DNS)은 공격자가 가로챌 수 있습니다 — 서브도메인 탈취입니다. 오래된 dev/staging 호스트는 낡은 소프트웨어를 돌리고 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뭐가 존재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공격 표면을 줄이는 첫걸음입니다.

만든 적 없는 서브도메인이 나오는 이유는?

CT 로그는 DNS가 아니라 인증서 기록입니다. 호스팅 업체나 CDN이 서비스용 호스트명으로 인증서를 발급하기도 하고, 서브도메인이 사라진 뒤에도 과거 인증서는 로그에 남습니다. 각 이름이 지금도 실제로 해석되는지 확인해 보세요.